- 태풍 프란시스코, 오후 9시 이후 사실상 소멸…큰 피해 없어
- 입력 2019. 08.07. 00:05:3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풍 제 8호 프란시스코가 사실상 소멸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프란시스코는 오후 8시쯤 부산 부근으로 상륙했다. 하지만 부산 지면과 마찰로 인해 약해지며 사실상 소멸했다.
프란시스코는 소멸했지만 부산 울산 지역에 피해를 입혔다. 특히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있었지만 사상자가 있거나 하는 큰 피해는 없었다.
한편 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소멸했지만 9호 태풍 레끼마가 북상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 날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