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사내 연애? 싫다" 단호
- 입력 2019. 08.07. 09:15:16
- [더셀럽 박수정 기자]주시은 아나운서가 사내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7일 방송된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15년 째 회사에 재직중이다. 부서끼리 소개팅 시켜주는 자리에 가고 싶다"라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다른 층에 남자친구가 있는 사내 연애는 어떤 것 같냐"고 물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나는 싫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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