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출신 윤지성, 강다니엘과 유엔빌리지 이웃주민
- 입력 2019. 08.07. 13:01:2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윤지성이 UN빌리지에 거주 중으로 알려졌다.
최근 강다니엘이 열애공개가 되면서 그의 거주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유엔빌리지로 거론됐다. 이에 따라 유엔빌리지는 한동안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되며 같은 유엔빌리지에 사는 타 연예인들도 언급됐다.
그 중에 같은 워너원 멤버였던 윤지성도 유엔빌리지에 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소속사 LM측에 따르면, 워너원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강다니엘은 유엔빌리지 내 숙소를 요구했고 이때 윤지성도 함께 잡아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강다니엘은 LM측과 전속계약 관련 법적분쟁으로 유엔빌리지 내 새 주택으로 이사한 상태다. 반면 윤지성 집은 여전히 CJ E&M이 전세권자로 등록돼 있다.
이와 관련돼 윤지성과 강다니엘 집은 유엔 빌리지내 위치를 비롯해 매매 가격 또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엔빌리지는 유명 연예인은 물론, 정재계 유명 인사들이 밀집한 동네로 집값 또한 높은 수준이지만, 그안에서도 차이가 있다.
한편 현재 윤지성은 입대한 상태로 군 복무 중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