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 새봄 "평소 활동적인 편 '런닝맨' 출연하고파"(최파타)
- 입력 2019. 08.07. 13:28:5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네이처 새봄이 SBS 예능 '런닝맨' 출연을 소망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그룹 공원소녀(앤 민주 레나), 네이처(새봄 채빈 선샤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새봄은 출연하고 싶은 예능이 있냐는 질문에 "최근 '정글'에 다녀왔다. 활동적인 게 굉장히 잘 맞더라"며 "다음에 멤버들과 '런닝맨'에 나가고 싶다"고 희망을 내비쳤다.
최화정이 "먹거리는 잘 찾았냐"고 질문하자 새봄은 "톱질을 잘해서 병만 족장님이 목수돌이라고 하셨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새봄이 속한 네이처는 지난달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내가 좀 예뻐'로 활동 중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