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네이처 "데뷔 1주년…팬들과 돌잔치"
- 입력 2019. 08.07. 15:25:5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네이처 데뷔 1주년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그룹 네이처가 출연했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싱글 '기분 좋아'로 데뷔한 네이처는 1주년을 맞이해 팬들과 돌잔치를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지석진이 1년 동안 활동한 소감을 묻자 유채는 "TV에 우리 모습이 처음 나왔을 때 되게 신기했다. 어릴 때부터 이쪽이 꿈이었는데 TV에 나오는 우리 모습을 보니 너무 신기했다"고 말했다.
하루는 "무대 하면서 울었던 적이 있었다. 엔딩 때 드디어 데뷔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나더라"며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네이처는 지난달 공개한 타이틀곡 '내가 좀 예뻐'를 직접 라이브로 선보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두시의 데이트' 보이는 라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