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네이처 채빈 "크러쉬와 듀엣 희망…음악적 천재 같다"
- 입력 2019. 08.07. 15:26:4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네이처 채빈이 크러쉬와 작업하길 희망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그룹 네이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지석진이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고 싶은 사람이 있냐고 묻자 채빈은 고민 없이 "크러쉬"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적으로 정말 천재인 것 같다. 만약 제의가 온다면 당장 달려갈거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지금 크러쉬 듣고 계신가요? 네이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네이처는 지난달 10일 새 앨범 '아임 쏘 프리티(I'm So Prett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내가 좀 예뻐'로 활동 중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두시의 데이트' 보이는 라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