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ysql_fetch_assoc():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chicnews/m/counter/mcount.cgi on line 11
"전원이 센터"…로켓펀치, '빔밤붐'으로 자신감 넘치는 데뷔 [종합]
"전원이 센터"…로켓펀치, '빔밤붐'으로 자신감 넘치는 데뷔 [종합]
입력 2019. 08.07. 17:25:2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걸그룹 로켓펀치가 첫 발을 내딛었다.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걸그룹 로켓펀치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울림엔터테인먼트가 러블리즈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로켓펀치는 리더 연희를 비롯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까지 6인조로 구성됐다.

로켓펀치의 데뷔 앨범은 '핑크펀치'로 로켓펀치만의 강렬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담았다.

리더 연희는 "파스텔톤의 핑크는 귀엽기도 하고 네온 톤의 핑크는 강렬하기 때문에 저희의 앨범에 핑크 펀치의 이미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로켓펀치의 데뷔 곡은 '빔밤붐(BIM BAM BUM)'으로 독일어로 ‘땡땡땡’이라는 의미가 있는 단어를 뜻하며 로켓펀치가 세상을 향해 자신들의 노래를 울리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연희는 "저희 노래를 널리 울리게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러브 이즈 오버(LOVE IS OVER)', '루시드 드림(LUCID DREAM)', 'FAVORITE(특이점)', '선을 넘어(DO SOMETHING)'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모두 담아냈다.

또한 앨범에는 이기, 용배, 재리포터, 빅싼초, 코드나인, danke, Stardus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온 명품 프로듀서 군단이 대거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을 탄생시켰다.

특히 앨범커버는 다양한 여행 경험을 강렬하고 화려한 색상을 사용해 현실을 판타지로 표현하는 일러스트 작가 김용오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눈길을 끈다.

로켓펀치에는 Mnet '프로듀스48'로 미리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멤버가 세 명이 포함됐다. 수윤, 소희를 비롯해 당시 AKB48로 출연했던 다카하시 쥬리가 멤버로 합류했다.

한국에서 재데뷔를 하게 된 쥬리는 "오랫동안 준비했고 이 자리에서 다섯 멤버들과 함께 설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로켓펀치 쥬리로서의 활동 많이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쥬리는 "프롤로그 필름에서 이야기를 했던 것 처럼 저희에게 도전이 중요하다.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서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울림에서 연락이 와서 이야기를 하다가 한국에서 데뷔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니 회사에서도 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해서 한국에 오게 됐다"며 "예전부터 울림이라는 회사에 관심이 많았어서 믿고 함께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쥬리와의 의사소통에 힘든 점은 없는지에 대해 연희는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한 친구들도 있고 처음 만나서 정말 반가웠다. 언어는 저희도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서로 이야기를 맞춰가면서 소통을 위해서 노력했다"고 밝혔다.

'프로듀스 48' 이후 마음고생은 없었냐는 질문에 수윤은 "방송이 끝난 후에 데뷔 준비를 하면서 저희의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었다. 힘든 점 보다는 데뷔를 하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가 러블리즈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인 로켓펀치는 선배들의 명성을 잇기 위해 부담감도 갖고 있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당당한 무대로 대중들앞에 서겠다는 각오다.

연희는 "부담감은 있을지 모르겠지만 데뷔를 위해서 열심히 했기 때문에 당당하게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러블리즈 선배님들도 워낙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러블리즈 선배님들 콘서트를 최근에 다녀왔는데 미주 선배님께서 잘 되길 바란다고 좋은 말을 워낙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신인 걸그룹이 쏟아지는 가운데 로켓펀치는 '전원 센터'라는 자신들만의 강점으로 승부한다.

수윤은 "멤버 모두가 센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 것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저희의 매력을 잘 보여드리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로켓펀치는 오늘(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핑크펀치(PINK PUNCH)'를 공개하고 정식 데뷔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