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이채영 문희경에 실망 ‘독립선언’ “어머니와 아무 일 없다”
입력 2019. 08.07. 20:44:0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윤선우가 본가에서 독립을 선언했다.

7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윤선우가 가족들에게 집을 나가 독립하겠다고 말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주용진(강석우)은 주상원(윤선우)에게 "무슨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주상원은 "독립하는 데 이유없다. 출퇴근 시간 아끼고 레스토랑에 전념하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허경애(문희경)는 "굳이 출 퇴근시간 아끼겠다고 독립하는 거냐"며 붙잡자 윤선우는 차가운 눈빛으로 응시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묘한 분위기를 느낀 주용진은 "혹시 상원이와 당신 사이 무슨 일이 있었냐"고 허경애에게 물었다. 주상원은 "아무일 없다. 어머니와 내가 무슨 할말이 있겠냐"라며 단호하게 말하고 돌아섰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여름아 부탁해'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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