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마켓10' 열대야 쫓아내는 숙면 아이템 공개 "친환경 침대 매트리스"
입력 2019. 08.07. 22:40: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프리한마켓10'에서 소개된 숙면 아이템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Olive '프리한마켓10'에서는 '눕자마자 곯아떨어지는 숙면템 10'이 방송됐다.

김경화·문지애·김소영 3MC는 무더운 열대야를 피해 잠 좀 자고 싶은 사람, 불면증으로 잠을 못 이루는 사람, 잠을 자도 피곤한 사람 등을 위한 다양한 숙면 아이템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수면의 질을 올려주면서 '꿀잠'을 잘 수 있는 결정적인 아이템이 화제를 모았다.

사람의 인생에서 3분의 1을 보내는 공간은 침대라고 한다. 그러다보니까 '침대는 가구가 아니다'라는유명 광고의 말처럼 침대는 더이상 잠자는 단순한 곳이 아닌 수면의 질은 물론 일상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제품이다. 불면증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쓰는 분야로도 침대를 꼽았다. 그만큼 침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매트리스다.

이날 방송에서 추천한 제품은 90만원대의 6*사 매트리스다. 필터폼이 들어가 먼지에 예민하거나 탄탄함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참고로 미국 소비자 전문 매체 컨슈머 리포트는 침대에 최소 10분 이상 누워보는 것이 매트리스 구매 팁이라 밝혔다. 가구점에서 10분 이상 누워보는 것은 창피할 수 있지만, 자신의 몸에 맞는 확실한 매트리스 구매를 위해서는 좋은 방법이라 전했다.

'프리한마켓10'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프리한마켓10'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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