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7일 데뷔 2주년 맞아 회동…군복무중 윤지성 제외
- 입력 2019. 08.08. 07:43:4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워너원이 데뷔 2주년을 맞아 뭉쳤다. 군복무중인 리더 윤지성은 불참했다.
8일 한 매체는 군복무중인 리더 윤지성을 제외한 워너원 멤버들이 데뷔 2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전일 오후 10시 서울 시내 모처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이날 회동에는 소속사 분쟁을 겪고 있는 강다니엘은 참석하지 않았다.
워너원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결성돼 그해 8월 7일 ‘에너제틱’으로 데뷔했다. 이후 약 1년 반 동안 음악 방송 1위, 연말 시상식 대상, 해외 투어 등 무수한 기록을 남기며 지난 1월 27일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해산했다.
8월 7일은 워너원의 데뷔날이다. 최근 워너원 측은 “2주년을 기념해 워너원 멤버들이 기념 모임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데뷔 2주년을 기념해 ‘영원히 워너원’이라는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