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박진우 “신다은, 김혜선과는 달라” 버럭
입력 2019. 08.08. 08:51:3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김혜선과 신다은이 같다는 말에 분노했다.

8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아침 식사를 함께하는 오은석(박진우)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애리(양정아)는 “모전여전이다. 제니도 파고들면 다 그 엄마 성격이 있다”라며 왕수진(김혜선)과 제니 한(신다은)을 폄하했다.

이에 오은석은 “아니요. 왕대표하고 제니 씨는 하나도 닮지 않았다”라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은지(한소현)이 “제니 얘긴 언제까지 해야되냐”며 혀를 내둘렀고 오애리는 “이제 제니가 스위스 가면 사라진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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