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황명환, 신다은-윤복인 함께 있는 현장 목격
- 입력 2019. 08.08. 09:14: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황명환이 함께 여행을 떠난 신다은과 윤복인의 모습을 보고 놀랐다.
8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여행을 떠난 제니 한(신다은), 안만수(손우혁), 최송아(안연홍), 지화자(윤복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화자는 “제니가 스위스 가도 오늘 생각하며 버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아쉬운 오늘을 기약했다.
이때 김영만(황명환)이 네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고 바로 오애리(양정아)에게 사진을 넘겼다. 그리고 왕수진(김혜선)과 함께 있던 오애리는 바로 이 사실을 알렸고 “이 사람들 같이 여행 간 건 아셨냐”고 물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