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복무' 윤지성, 워너원 데뷔 2주년 불참→회식비 쾌척
- 입력 2019. 08.08. 09:26:2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워너원이 2주년을 기념해 한자리에 모였다. 군복무 중인 리더 윤지성은 불참했으나 매니저를 통해 여전한 의리를 과시했다.
8일 일간 스포츠는 워너원 2주년 모임에 군복무로 불참한 윤지성이 로드 매니저를 통해 회식비를 냈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지난 7일 워너원 멤버들은 데뷔 2주년을 기념해 고척 인근에서 모임을 가졌다. 군복무 중인 윤지성은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으나 매니저를 통해 회식비를 내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특급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결성된 워너원은 '에너제틱' '부메랑' '봄바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약 1년 반 동안 활동을 이어간 워너원은 지난 1월 27일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해산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