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악플 심경 고백 "사람이기에 속상…넓은 아량으로 봐주시길"[전문]
입력 2019. 08.08. 09:29:5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연기자 효민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효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쁜 댓글들을 보면 웃어 넘겨보려고도 하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속상하고 마음 아픈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금만 더 넓은 아량으로 예쁘게 봐주신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아요"라고 당부했다.

효민은 악성 댓글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며 자신 기사에 달린 악플 내용을 캡처해 함께 게재했다.

한편 효민은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중국 재벌에게 슈퍼 카를 선물 받았다는 각종 루머를 포함 티아라 불화설 등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다음 효민 SNS 전문

좋은 댓글 하나를 찾기 위해 모든 댓글을 찾아보는 편.
나쁜 댓글들을 보면 웃어 넘겨보려고도 하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속상하고 마음 아픈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악플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넓은 아량으로 예쁘게 봐주신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저도 많이 노력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태풍 조심! 더위 조심!악플러 조심 하세요..!!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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