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사진작가 할까봐” 백진희♥윤현민 ‘럽스타그램’ 포착 [셀럽샷]
입력 2019. 08.08. 10:35: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백진희, 윤현민 커플의 ‘럽스타그램’이 눈길을 끈다.

백진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브랜드 매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 그는 화이트 색상의 민소매 원피스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해당 사진의 댓글에는 윤현민이 “오빠 사진작가 할까봐”라고 남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애정 넘치는 럽스타그램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백진희, 윤현민은 2016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했으며 이후 열애를 인정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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