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전 멤버 소영, 8월 20일 솔로 데뷔 “女 솔로 퍼포먼스 가수 합류”
입력 2019. 08.08. 10:53: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스텔라 전 멤버 소영이 솔로로 컴백한다.

소속사 더블유케이 이엔엠은 8일 “소영은 현 소속사와 솔로 가수 계약을 진행하며 준비해온 첫 디지털 싱글 ‘숨’을 오는 20일 발표한다. 걸그룹 멤버가 아닌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노래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본격적으로 여자 솔로 퍼포먼스 가수 대열에 합류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소영은 2017년 스텔라 후속멤버로 합류하며 활동기간 1년여 만에 팀 해체와 함께 무대를 떠났으나 이번 전속계약 후 두 달 만에 초고속으로 싱글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소속사는 “소영의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의 타이틀은 ‘숨’이며 그룹의 멤버로서가 아닌 온전히 소영 혼자서 무대를 채우는 퍼포먼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트로피카, 라틴 기반의 댄스곡으로 가볍지 않은 신스플릭, 힘 있는 드랍을 통해 분위기에 걸맞는 성숙함과 에너지를 같이 표현했다”라고 전했다.

소영은 오는 20일 강남구 봉은사로 슈피겐홀에서 미디어 매체들과의 프레스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방송과 무대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K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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