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배성우 “폭탄머리·수염, 영화 ‘출장수사’ 촬영 때문”
입력 2019. 08.08. 11:18:4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씨네타운’ 배성우가 폭탄머리를 하고 온 이유를 영화 ‘출장수사’ 촬영중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변신’으로 돌아온 배우 배성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배성우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인 폭탄머리를 하고 등장했다. 이에 배성우는 “지금 영화 ‘출장수사’를 촬영중이다. 작품에서 형사로 나오는데 촬영중이다 보니 (머리가 이렇다)”고 말했다.

특히 그의 머리를 본 청취자는 “푸들 같다”고 말했고 이에 배성우는 “저도 개인적으로 푸들을 좋아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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