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 “시나리오부터 끌렸던 ‘변신’, 작품에 책임감 느껴”(씨네타운)
입력 2019. 08.08. 11:41: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씨네타운’ 배성우가 영화 ‘변신’에서 더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변신’으로 돌아온 배우 배성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배성우는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나타나는 그런 영화다”라고 영화 ‘변신’을 소개했다. 이어 “시나리오부터 끌렸고, 이번 작품에서 사제 역할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배성우는 이번 영화에서 비중있는 주연을 맡게 됐다. 그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작품에 조금 더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영화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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