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블랙 시스루 드레스’, 45세 임신부 인증 ‘쿨 섹시’ [셀럽샷]
입력 2019. 08.08. 12:24:28

밀라 요보비치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밀라 요보비치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75년생 45세(한국 나이 기준)인 중년배우 밀라 요보비치는 영화감독 폴 앤더슨과 지난 2009년 결혼해 현재 두 아이와 생활하고 있으며 이번에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모델 출신으로 174cm의 큰 키에 균형 잡힌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임신을 했음에도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임신부도 섹시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밀라 요보비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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