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오마이걸 승희, 개인기 부자 '지하철 소리, 번지점프 비트박스' (컬투쇼)
입력 2019. 08.08. 14:46:2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에서 오마이걸 승희가 개인기를 선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3,4부에서는 가수 바비킴과 그룹 오마이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오마이걸 멤버 승희에게 "개인기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승희는 미리 준비했다는 듯이 자신있게 "제가 되게 많은데, 오늘 비트박스를 '번지'에 살짝 얹어보겠다"고 말한뒤 수준급의 비트박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국주는 "보통 가수들이 오면 노래 잘 듣고 있다 이런 이야기부터 시작하는데 승희는 오자마자 개인기를 시킨다"고 놀리자 김태균은 "승희가 개인기 부자다. 조금 있다 3개 더 보여달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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