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2주째 결방 왜?…‘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 대체 편성
입력 2019. 08.08. 16:18: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한국인의 밥상’이 오늘(8일) 결방한다.

이날 오후 7시 40분 방송 예정인 KBS1 ‘한국인의 밥상’은 결방된다. 해당 시간에는 ‘특선다큐멘터리 - 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가 대체 방송된다.

지난주에도 결방됐던 ‘한국인의 밥상’은 시사교양프로그램 ‘다이너스티’가 대체 편성된 바 있다. 이에 대해 KBS 측은 ‘휴가철을 맞은 혹서기 편성’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인의 밥상’은 지역 대표 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 그리고 음식문화 등을 아름다운 영상과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매주 한편의 ‘푸드멘터리’로 꾸며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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