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 '10억원 세금 추징 의혹' 제기→ "국세청 결과 전달받은 바 없다"
- 입력 2019. 08.08. 16:30:4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준수가 세금 추징 의혹에 휩싸였다.
8일 한 매체는 지난 3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이 김준수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한 결과, 과소 신고된 소득세 등 약 10억원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준수 소속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아직 국세청에서 결과나 내용 받은 바 없다"는 입장을 취했다. 또한 비정기 세무조사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정기 세무조사가 맞으며 조서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세청은 김준수에 대한 세무조사에서 2017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신고된 세금 내역과 소득, 자금 흐름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 본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