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40년 정통 의령 메밀국수 “장조림과 조합이 좋아”
- 입력 2019. 08.08. 19:44:4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 메밀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월 3만 명이 방문하는, 40년 전통을 이어온 정통 메밀국수집이 그려졌다.
의령 메밀국수 맛의 비법은 고명으로 올라가는 장조림과의 조화도 있다.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장조림과 면발이 한데 어우러져 입 안에서 춤을 춘다”라고 맛을 표현했다.
특히 주인장은 메밀 위에 올라갈 장조림 역시 오랜 시간 동안 고아낸다고 말했다. 부부가 만든 장조림은 면 위에 올라갈 고명으로 사용되며 고아낸 간장은 육수가 돼 메밀국수의 풍미를 더한다고 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