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윤소이, 걱정하는 오창석에 “난 지금 대가를 치르는 중”
입력 2019. 08.08. 20:02:48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오창석의 걱정을 막았다.

8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난 윤시월(윤소이)과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태양은 “최광일이 여전히 힘들게 하냐”고 윤시월에게 물었다. 이에 윤시월은 “난 네가 걱정이다”라며 “난 지금 대가를 치르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넌 날 잘 모른다. 내가 얼마나 무서운 여잔지. 그러니까 앞으로 날 동정하지도, 불쌍해 하지도 말아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오태양은 “대가라니. 너가 왜”라고 궁금해 했으나 윤시월은 이내 자리를 피해 일어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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