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최정우, 최성재와 윤소이 막을 계략 꾸며
입력 2019. 08.08. 20:32: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최정우가 최성재와 함께 계략을 꾸몄다.

8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의 입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태준(최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태준은 지민이 최광일(최성재)의 아들이 아님을 알고 분노했다. 이에 최광일에게 “내 눈에 흙이 들어가지 않는 한 그 꼴 못 본다”라고 같이 살지 말라고 말하며 윤시월의 입을 막기 위한 계략을 꾸몄다.

그는 최광일을 불러 “윤 본부장 입을 틀어막을 수 있는 건 그 뿐”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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