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변주은, 윤선우에 고백 “너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
- 입력 2019. 08.08. 20:47:1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름아 부탁해’ 변주은이 윤선우에게 고백했다.
8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윤선경(변주은)이 주상원(윤선우)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원은 윤선경에게 “난 너한테 친구 이상에 감정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윤선경은 “네가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해도 난 상관없다. 난 내 감정에 충실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널 놓치면 내가 후회할 것 같다. 나 말리지 마라”라고 직진 고백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