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탐정’ 박진희, 배누리 시력 감퇴에 중독 의심 “가능성 크다”
입력 2019. 08.08. 22:23:2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닥터탐정’ 박진희가 배누리 시력 감퇴에 중독이 의심된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SBS ‘닥터탐정’에서는 시력감퇴로 끔찍한 사고를 당하는 박혜미(배누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누리의 증상에 의사는 외상성 시신경성이라 진단했으나 허민기(봉태규)는 “MRI 찍어볼 수 있을까요?”라고 제안했다.

MRI를 보던 도중은(박진희)은 “이거 중독 가능성이 크다”라며 “전에 방향 감각이 없었다고 했죠?”라고 허민기에게 물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닥터탐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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