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티스’ 최진혁, 손현주 향한 배신감에 분노…이강욱 배후라 확신
- 입력 2019. 08.08. 22:48:1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저스티스’ 최진혁이 손현주를 향한 배신감에 분노했다.
8일 방송된 KBS2 ‘저스티스’에서는 이태경(최진혁)이 동생을 죽인 범인 조현우(이강욱)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뒤를 밟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경은 조현우를 쫓았고 그를 눈치챈 조현우는 이태경 목에 칼을 대며 “왜 자꾸 좇아오냐”고 물었다. 그런 가운데 이태경은 조현우의 칼에 찔려 피를 흘렸고 마침 조현우가 흘리고 간 휴대전화를 집어 배후가 송우용(손현주)임을 확인했다.
이후 이태경은 조현우의 배후를 송우용으로 확신했고 그는 배신감에 몸부림치며 송우용을 향한 분노를 표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저스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