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 이장유 납치 들킨 후 뻔뻔한 거짓말
입력 2019. 08.09. 08:27:02
[더셀럽 박수정 기자]'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가 이장유를 납치하려다가 동네사람들에게 들켰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조순자(이보희)가 송씨(이장유) 납치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순자는 사람을 시켜 송씨를 납치하려했다. 그 과정에서 송씨에게 위치추적기가 달려있다는 걸 알게 됐다.

조순자는 납치 사실을 숨기기 위해 계략을 짰다. 마침 위치 추적기를 따라 고중섭(정규수)와 진미은(명지연)이 송씨를 찾아왔다.

조순자는 "송씨가 상태가 좋지 않다. 읍내까지 데려다달라며 우기고 있다. 지금 제 차에서 자고 있다"라며 자신이 피해자라는 뻔뻔한 거짓말로 그들을 속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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