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엑시트’, 박스오피스 1위 탈환…‘봉오동 전투’ 2위
입력 2019. 08.09. 08:59:2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엑시트’는 27만 8211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33만 5379명이다.

8일 개봉된 ‘봉오동 전투’는 일본불매운동이 일어난 시점, 반일 감정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하지만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 ‘엑시트’는 입소문을 타고 다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 분)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윤아 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한편 2위로 밀려난 ‘봉오동 전투’는 27만 721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62만 9807명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엔터테인먼트, 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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