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9일 주가 전일 대비 하락해 24000원대…양현석 원정 도박 의혹 여파
- 입력 2019. 08.09. 09:27:0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또 다시 하락세다.
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약 6%가량 하락한 2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8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양현석 전 대표가 해외에서 원정 도박을 했다는 첩보를 받아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양현석 전 대표의 금융 관련 자료를 받아 자금 흐름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포털사이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