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 과거 도박으로 돈 날렸다?…아내 외질혜, 도박치료사까지 불러
입력 2019. 08.09. 09:32:05
[더셀럽 전예슬 기자] BJ 철구가 군복무 중 필리핀 카지노에 방문, 도박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도박으로 돈을 날렸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8월 철구 유튜브 방송에는 ‘지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도박치료사를 불렀다! 철구가 날린 돈이 1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도박치료사가 “도박으로 돈을 얼마나 날렸냐”라고 묻자 철구는 “저는 도박중독이 아니다. 저는 친구가 없다. 취미생활로 즐겼던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술 먹는 돈으로 강원랜드 가서 한 거다. 돈을 따려고 그런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도박치료사가 “주변에 돈 빌린 적 있냐”라고 하자 철구는 “조금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외질혜는 “남편은 돈이 떨어지면 (도박을) 절제한다”라고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철구와 BJ 서윤이 필리핀 마닐라 씨티오브드림 카지노에 옴”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철구로 추정되는 남성이 도박을 즐기고 있다.

철구는 지난해 10월 입대,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상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