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데뷔 후 첫 매거진 커버 장식 '치명적 눈빛'
입력 2019. 08.09. 10:52:5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솔로로 데뷔한 가수 강다니엘이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다니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은 초동 46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역대 솔로 가수 최고 성적을 냈다.

타이틀 곡 '뭐해'는 음원 차트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긴 공백에도 불구하고 강다니엘 파워는 여전히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에는 컴백 직전 촬영한 매거진 커버가 화제를 모았다. 강다니엘은 'Color On Me'앨범 공식 발표 며칠 전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 커버 촬영을 마쳤다.

이번 커버는 두 가지 다른 버전으로 공개 될 예정으로 그 중 첫 번째 커버를 선공개했다.

강다니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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