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서윤 연인 우창범, 철구 원정 도박 동행…측근 "구경만 했다"
- 입력 2019. 08.09. 11:30:4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버뮤다 멤버이자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인 우창범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휩싸였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BJ철구, 서윤이 필리핀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고 있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여기에 서윤과 연인 사이인 우창범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인물로 지목된 BJ들은 이틀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서윤, 우창범은 지난달 전 연인 BJ열매와 관련, 성관계 동영상 유포 및 양다리 논란 등 각족 의혹에 휩싸여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있던 터라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다.
한편 8일 우창범 측근은 스포츠투데이에 "우창범을 포함 8명 BJ들과 필리핀에 동행했다"며 "(우창범이) 아직 필리핀에 있고 옆에서 구경만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우창범은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이번 의혹과 관련해 아무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창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