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진 측 “KBS 새 주말 ‘한번 다녀왔습니다’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 2019. 08.09. 11:44:2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천호진이 ‘한번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9일 더셀럽에 “천호진이 KBS2 새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맞다”라며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이혼이라는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천호진은 극중 바람 잘 날 없는 가족의 아버지 송영달 역에 제안받았다.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태양은 가득히’ ‘로망스’ ‘키스 먼저 할까요?’를 집필한 배유미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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