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6년지기 매니저에게 선물한 외제차 브랜드는?
입력 2019. 08.09. 14:20: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정해인이 자신의 매니저에게 차를 선물했다.

정해인은 최근 데뷔 초부터 함께한 매니저에게 V사 중형 외제차를 선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연예인이 매니저에게 차를 선물하는게 흔한 일은 절대 아니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췄다고 차를 선물하긴 쉽지 않다. 평소 정해인이 주변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남달랐다"고 전해 정해인의 남다른 의리를 돋보였다. 차를 선물 받은 매니저는 정해인이 FNC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부터 같이 한 관계다.

앞서 연예인이 스태프에게 수천만원 고가의 차량을 선물했던 사례로는 과거 조인성·박해진 등이 자신의 스태프에게 차량을 선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정해인은 오는 28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차기작으로는 tvN '반의 반'을 준비 중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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