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잔별, 13일 정오 신보 '안개꽃' 발매
- 입력 2019. 08.09. 15:08:5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밴드 잔별이 신보 '안개꽃'을 발매한다.
올해 5인조로 새로 거듭난 밴드 잔별이 오는 13일 정오 '안개꽃'을 발매한다.
기존멤버 추상민(보컬),안동명(기타),차종운(베이스)에 김지훈(드럼),심찬용(피아노)이 합류해 새로운 '잔별'이 된 그룹은 언제나 팬들 옆에 있을, 위로가 될 밴드라 자신들을 소개했다.
신곡 '안개꽃'은 고마운 사람들에게 전하는 잔별의 이야기로, 작지만 아름답고 따뜻한 안개꽃의 감성을 그린다. 추상민의 목소리 만으로 서정적인 멜로디를 피아노와 스트링으로 이끌어 나가며 드라마틱한 전개로 잔별의 발라드를 보여줄 예정이다.
수록곡 '상상'은 사랑에 빠진 소년의 이야기로 바운스한 리듬에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잔별은 오는 13일 '안개꽃' 발매를 예고하며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