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일라이, 잘생김 한도초과 [셀럽샷]
입력 2019. 08.09. 15:38: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지연수의 남편이자 가수 일라이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일라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모두들 잘 지내고 있나요?(How's everyone doing to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띄운 일라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큰 눈과 오똑한 콧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일라이, 지연수는 2014년 혼인신고 사실을 먼저 알릴 후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일라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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