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주가 23000원대 하락세…양현석 원정 도박 의혹 여파
입력 2019. 08.09. 16:13:37
[더셀럽 심솔아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후 기준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일 대비 약 10%하락한 23150원으로 마감했다.

앞서 8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양현석 전 대표가 해외에서 원정 도박을 했다는 첩보를 받아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양현석 전 대표의 금융 관련 자료를 받아 자금 흐름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포털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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