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요한 미리보기] 지성, 격리된 이세영 위해 직접 나서
- 입력 2019. 08.09. 16:17:3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의사요한' 지성이 바이러스로 격리된 이세영을 위해 직접 나선다.
9일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는 니파바이러스로 격리된 강시영(이세영)을 위해 직접 나서는 차요한(지성)의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국내 첫 니파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는 뉴스가 공개됐다. 그때 강시영이 환자들의 병세를 진단하다가 한 환자가 내뿜는 피를 맞게 된다.
때문에 강시영은 격리가 되고 민태경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와 격리해제가 될 때까지 통증센터에는 아무도 들어가거나 나올 수 없다"라고 공식 선언한다.
하지만 차요한은 "제가 들어가겠습니다"라며 강시영을 위해 나서 궁금증을 높였다.
'의사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의사요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