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경 오늘(9일) 형제상 “모든 일정 중단…대구 내려가는 중”
- 입력 2019. 08.09. 16:34:1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형제상을 당했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김민경이 형제상을 당해 급히 대구로 내려가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TV리포트는 김민경이 형제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측근은 “김민경 남동생 김병수 씨가 전날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몸이 안 좋다며 집으로 먼저 들어가겠다고 했는데 (사망 소식에) 충격이 크다. 누나 김민경도 동생의 사망에 충격을 받았다. 모든 일정을 중단한 상태”라고 말했다.
김민경 남동생의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현제까지 전달받은 바 없다”라고 말했다.
김민경 남동생의 빈소는 대구 강남병원장례식당 특A호실이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7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