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0일) 날씨, 서울 37도 무더위 기승…월요일 ‘태풍 레끼마’ 영향으로 비소식
입력 2019. 08.09. 17:03:3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내일(10일) 날씨는 전국이 맑고 덥겠다.

9일 기상청은 내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오후(12시~18시)에 구름이 많고 경기동부와 강원영서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제9호 태풍 ‘레끼마’가 중국동해안으로 북상함에 따라 오후 6시부터 모레(11일) 자정가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이번 주말동안 낮 기온은 33도 이상, 동해안과 내륙은 35도 이상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서울의 낮 기온은 37도로 폭염이 절정에 치닫겠다.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쬘 전망으로 볕을 가릴 수 있는 선글라스나 양산, 모자를 활용해야겠다.

또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전망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

레끼마의 영향으로 월요일(12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뉵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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