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걱정 '애틋한 눈빛'
- 입력 2019. 08.09. 20:24:47
- [더셀럽 박수정 기자]'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윤소이를 걱정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오태양(오창석)이 윤시월(윤소이)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태양은 윤시월의 아들 지민(최승훈)이 혼자 미국 유학을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오태양은 지민이가 혼자 유학간다고 말해줬다며 윤시월에게 "힘들겠다"며 걱정했다.
그러면서 오태양은 "미안하다. 지민이 언제 볼까 싶어서 잠시 놀았다. 지민이 혼내지마라"고 당부했다.
윤시월은 "고맙다. 오늘 지민이랑 놀아줘서"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다. 윤시월은 오태양 곁을 떠나며 눈물을 보였다.
오태양은 떠나가는 윤시월을 애틋하게 바라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