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곰피, 미세먼지 잡는 해조류…맛있게 먹는 요리법은?
- 입력 2019. 08.10. 08:35:4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곰피가 미세먼지를 잡는 해조류로 알려지면서 요리법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내 몸 살리는 식품도감에서 파래, 곰피, 톳 요리가 소개됐다.
박연경 요리연구가는 파래 인절미, 곰피 오리고기말이, 톳 모자반 조림밥 초간단 레시피를 공개했다.
곰피 오리고기말이는 먼저 손질한 곰피 80g을 끓는 물에 넣어 5초 가량 데친 후 찬물에 헹군다. 이어 파프리카는 색깔별로 굵개 채 썬다. 사과와 오이도 굵게 채 썰도록 한다.
달궈진 팬에 훈제 오리고기 200g을 넣고 굽는다. 양념장은 고추장 2큰술, 식초 3큰술, 물 1큰술, 설탕 1큰술, 겨자 1/3큰술, 다진마늘 1/3큰술, 고춧가루 1큰술, 깨 약간을 섞어 만들면 된다.
기호에 따라 데친 곰피에 파프리카, 사과, 오이, 오리고기를 올려 돌돌 말면 곰피 오리고기말이가 완성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