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지인 “남동생, 운동 전공에 건장한 체격” 인터뷰 눈길
입력 2019. 08.10. 09:12:3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의 남동생이 사망했다.

김민경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9일 “김민경의 남동생이 사망했다. 현재 김민경이 대구로 내려가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사망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김민경의 한 지인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김민경의 동생은 30대 중반으로 젊은 나이였다. 게다가 운동을 전공해 평소에 건강하고 건장한 체격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망한 소식에 김민경과 가족들의 충격이 크다”라고 조심스럽게 상황을 전했다.

김민경의 남동생 빈소는 대구 강남병원장례식장 특A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7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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