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 타히티 보라보라섬·브라질 메마른 사막·벨리즈 키코커 섬, 여름 휴양지 추천
입력 2019. 08.10. 09:4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 타히티, 브라질, 키코커로 떠난다.

10일 오전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숨 가쁜 일상에 쉼표 하나, 타히티‧브라질‧벨리즈’ 부제로 꾸며진다.

남태평양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타히티(Tahiti) 에메랄드처럼 푸른 물빛을 자랑하는 보라보라 섬에서 상어, 가오리와 함께하는 힐링 액티비티를 즐긴다.

거친 황무지 속 보석이 숨겨져 있다는 브라질(Brazil). 렌소이스 마라녠시스에는 메마른 사막 속 맑은 호수가 있다.

국토의 절반이 자연 보호구역이라는 벨리즈(Belize)에는 산호초 군락과 여유 가득한 키코커(Caye Caulker) 섬이 있다.

휴식이 필요한 여름, 일상에 쉼을 선사하는 휴양지로 떠나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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