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벌새’·‘롱샷’·힘을내요 미스터리‘·’기묘한 가족‘ 등
입력 2019. 08.10. 10: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신작들이 시청자를 찾는다.

10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된다.

먼저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박지후, 김새벽 주연의 ‘벌새’(감독 김보라)가 소개된다. 이 영화는 1994년 알 수 없는 거대한 세계와 마주한 14살 은희의 아주 보편적이고 가장 찬란한 기억의 이야기를 그린다.

‘소문의 시작’ 코너에선 ‘광대들: 풍물조작단’(감독 김주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1일 개봉되는 이 영화는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돼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를 그린 팩션 사극이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롱 샷’(감독 조나단 레빈)이 공개된다. 샤를리즈 테론이 주연을 맡았으며 지난달 개봉됐다.

‘아짤한 인터뷰’에서는 차승원, 박해준, 전혜빈 주연의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감독 이계벽)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 ‘1+1’ 코너에서는 ‘기생충’(감독 봉준호)과 ‘기묘한 가족’(감독 이민재)이 소개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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