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미리보기] 홍종현, 父 동방우와 절연? “사람이냐”
- 입력 2019. 08.10. 11:57: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종현이 절연을 선언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에서는 부친에게 절연을 선언하는 한태주(홍종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태주는 강미리(김소연 분)의 건강상태가 악화됐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워한다. 그는 잠을 자고 있는 강미리를 찾아가 “마음 단단히 먹어라. 앞으로 쉽지 않을 거 같으니까”라며 응원한다.
전인숙(최명길 분)은 자살시도를 한다. 한태주는 이 사실을 알게 되지만 부친 한종수(동방우 분)에게 실망한다. 그는 “아버지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이 순간부터 아버지라 부르지 않겠다. 아버지도 자식 없이 살아라”라고 말한다.
한편 김우진(기태영 분)과 연애를 시작한 강미혜(김하경 분)는 행복해하고 방재범(남대부 분)은 이 모습을 먼발치에서 지켜본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