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여진구, 서이숙에 이지은 향한 마음 고백 “좋아하는 사람이라”
입력 2019. 08.10. 21:11:21
[더셀럽 이원선 기자] ‘호텔 델루나’ 여진구가 이지은을 만나기 위해 서이숙을 찾았다.

10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사라진 호텔 델루나를 찾아 마고신(서이숙)을 찾은 구찬성(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찬성은 마고신을 찾아 장만월(이지은)이 있는 곳을 알려달라 했다. 이에 마고신은 “꿈에서 본 장만월이 딱했나”라고 물으며 그를 찾지 말라 간접적으로 말했다.

그러면서 “이 약을 먹으면 델루나와 귀신, 모두 볼 수 없게 된다. 자네에게 버릴 기회를 주겠다”라고 구찬성을 회유했다.

이에 구찬성은 “또 언제 위험한 짓을 할지 모르지만”이라고 망설이면서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장만월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호텔 델루나’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