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쳐’ 서강준, 절체절명 위기 맞아…살인범 윤곽 드러날까
입력 2019. 08.10. 22:20: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왓쳐’ 서강준 앞에 어두운 그림자가 엄습했다.

10일 방송된 OCN ‘왓쳐’에서는 뇌물 장부를 손에 쥔 비리수사팀이 무서운 추진력으로 진실을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고위층의 비위 자료가 담긴 뇌물 장부는 검경을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폭탄. 살인범과 부패 경찰, 그 배후까지 갈 수 있는 결정적인 실마리다. 그만큼 비리수사팀은 더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모호하고 의뭉스러웠던 인물들의 두 얼굴도 벗겨지며 손에 땀을 쥐는 전개가 펼쳐질 전망이다.

‘왓쳐’ 제작진은 “비리수사팀이 뇌물 장부를 손에 쥐며 새로운 판이 짜였다. 오늘(11회) 방송에서는 살인범과 배후세력의 윤곽이 드러나는 동시에, 비리수사팀에게도 위기가 찾아온다”며 “뇌물장부가 가리키는 진실은 무엇인지, 과거의 사건과는 또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지 지켜봐 달라. 반전의 키를 쥔 인물도 등장할 것”이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OCN 내부 감찰 스릴러 ‘왓쳐’ 11회는 이날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왓쳐’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